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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가위..뱃길 열려-R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9-13 20:40:03 수정 2019-09-13 20:40:03 조회수 1

◀ANC▶

한가위를 맞아 지역에서도 이른 아침부터

성묘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연휴 첫날 섬 귀성객들의 발길을 묶었던

바닷길도 순조롭게 열렸습니다.



박민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청명한 가을,



성묘객들은 이른 아침부터

조상의 묘를 찾았습니다.



모처럼 모인 가족들은 정성을 담은 성묘로

조상의 음덕을 기리고 가족의 행복도

기원합니다.

◀INT▶



후손들은 성묘와 함께

조상들의 묘지도 다시 한 번 살핍니다.

◀INT▶



연휴 첫 날 풍랑주의보로 묶였던 뱃길도

오늘 하루, 순탄했습니다.



한가위를 맞아 고향 섬으로 들어가는

귀성객들의 손에는 선물 꾸러미가 가득합니다.



부모님을 만날 생각에

섬 귀성객들의 표정은 한없이 밝았습니다.

◀INT▶



호남고속도로는 뒤늦은 귀성객 차량으로

다소 붐볐습니다.



하지만 주말이 낀 내일부터는

본격적인 귀경 전쟁이 시작될 전망입니다.



MBC뉴스 박민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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