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과 KB국민은행이
광양시 시금고 금융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최근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제안서를 낸 3곳의 금융기관을 평가한 결과
두 은행을 선정했다며
내년부터 3년 동안 일반과 특별회계, 통합기금 등의 운영을 맡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금융기관들의 협력사업비 약정현황은
NH농협은행이 7억 천 7백만 원,
KB국민은행이 3억 4천만 원으로
기존보다 3억 3천 7백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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