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환경오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특별단속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늘(2)부터
명절을 전후해 불법 환경오염 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크다며
산업단지와 오염물질 처리시설 등을 대상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영세업체들에게 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오염행위 신고창구를 따로 운영해
신고자들에게 최고 3백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며 시민들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