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의 미숙한 행정으로
문화재단 임원 공모가 다시 이뤄집니다.
순천시에 따르면
지방공기업의 인사운영 기준에 따라
임원추천위에서 심사방법 등을 정해야 하지만
관련 기준을 정하지 않은 채 공모가 진행돼
최근 55명이 지원했던 임원 공모가
무효화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순천시가 재공모를 통해
내년 1월 심사를 거치기로 하면서
제때 재단이 출범할 수 있을지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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