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국내 대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다음달부터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합니다.
포스코는
제철소 설비와 자재 구매에 적용했던
'최저가 낙찰제'가 과도한 출혈경쟁으로
중소기업의 수익악화는 물론
품질불량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다음달부터 최저가 낙찰제를 폐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포스코는
다음달부터 '저가제한 낙찰제'를 도입해
투찰 평균가격과 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투찰하는 입찰사는 자동 제외돼
출혈경쟁을 예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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