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이순신 마리나 위탁업체
특혜 의혹에 대해
해경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최근
이순신 마리나를 위탁해 운영중인
모 업체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관련 서류와 컴퓨터 분석작업에 들어갔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이 업체는 지난 3월
여수시와 이순신 마리나 위탁 계약을
체결했지만
지난 2천16년부터 3년간 마리나를 운영한
또 다른 업체가 선정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감사원에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해경은 압수한 자료를 통해
업체 선정과정에 문제가 없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