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이
오늘(9) 이뤄진 농식품부 장관 개각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농식품부 장관 자리가
경력쌓기로 이용돼 왔다며
쌀 목표가격 미결정과 농산물값 하락 등의
책임을 지고 이개호 장관이 경질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후보자 역시
농정개혁을 이끌 적임자가 아니라며
정부와 농민단체가 진지하게 협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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