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관광 홍보와
여순사건에 대한 공감을 위해 제작한
웹드라마 동백이 국제웹영화제 수상작 후보에 올랐습니다.
여수시는 모두 27개국에서 277개 작품이 출품된 '서울 웹페스트 어워즈'에서
드라마 '동백'이 작품상 후보로,
남자 주인공인 양준씨가 스타상 후보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동백은
여순사건 당시 원수지간이었던 두 집안이
갈등 끝에 화해하며 결혼을 하는 이야기로
여순사건 70주년을 맞아 여수시가 제작했습니다.(끝)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