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호 태풍 프란시스코가 오늘(6) 밤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면서
관계당국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와 각 시,군은
어제(5) 긴급회의를 통해
도내 야영장과 둔치주차장 등 6백여 곳의
재해위험지역을 대상으로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주민대피 조치를 취하기로 했습니다.
농업기술원 역시
시설물 안전관리 요령을 발표하고
논두렁과 제방 정비 등 예방조치와 함께
집중호우 뒤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철저한 소독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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