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 오후 2시 20분쯤
여수시 남면 백금포해수욕장 인근에서
튜브를 타고 놀던 초등학생 자매 2명이
바다로 1km 가량 떠밀려 표류했습니다.
이 사고로 자매의 아버지 등 3명도
자매를 구하기 위해 입수했지만
바다에 떠밀려 표류했고,
결국 출동한 해경에 의해
5명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바다에서 어린이가
튜브를 이용해 물놀이를 할 때
보호자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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