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열린 경제포럼에서
기업과 시민 사이에 소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중마동 자치센터에서 열린
광양경제포럼에서 참석자들은
4차산업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과 시민들이 협력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지역현안인 인구유입과 환경문제 해소를 위해
진정성 있는 소통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포럼에서 나온 내용을 토대로
유관기관 협의를 거쳐
경제정책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