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바가지 요금 근절을 위해
민관이 물가단속과 켐페인 활동에 함께
나섭니다.
여수시는 피서철을 맞아 담합이나 바가지행위가 고개를 들 수 있다고 보고
이달말까지 6개 단속반을 편성해
주요 피서지에서 가격표시이행여부와 계량위반, 섞어팔기등을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한국부인회와 YWCA등
시민단체의 소비자고발센터도
부당 상행위 신고센터를 가동하고
여수시와 합동으로 만성리 해수욕장에서
물가안정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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