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당국이 과수화상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광양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검역병해충으로 지정된 과수화상병 피해가
매년 늘고 있으며
특히 배와 사과농장 등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작업도구 소독과 함께 농민들의 신고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과수화상병 피해면적은
전국적으로 110여 헥타르에 달하며
확진 판정 시 해당농가에게는
3년 동안 폐원조치가 내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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