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드래곤즈 일부 팬들이
구단의 운영 과정에서 불거진
특혜 의혹을 해명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남드래곤즈 팬 30명은
어제(22) 성명서를 통해
구단이 축구협회의 자격 요건에 미달한
코치를 채용하고,
또다른 코치는 불필요한 자격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일부 코치에게 특혜를 주고 있다며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구단은
부정채용 의혹에 휘말린 코치는
훈련 전문 코치로서 필요한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모 코치에게 자격증 취득 교육에 참여하도록
허락한 건 맞지만
규정상 문제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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