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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으로 국가정원 물빛축제 22일로 연기

박민주 기자 입력 2019-07-19 20:50:02 수정 2019-07-19 20:50:02 조회수 4

북상하는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오늘 개막하려던
순천만 국가정원 '여름 물빛축제'가
오는 22일로 연기됐습니다.

순천시는
오늘(19) 점등식을 시작으로
2019 순천만 국가정원 물빛축제를
개막할 예정이었지만,
태풍 다나스 영향으로 개막일을
다음주 22일로 연기했습니다.

국가정원 물빛축제는
다음달 25일까지 35일간 열리며,
물빛축제 기간에는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야간개장도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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