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공무원들이
조직 내 갑질문화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공무원노조 광양시지부가 공개한
설문조사 자료에 따르면
응답자의 40%는 갑질문화가 심각하다고 답했으며 발생원인으로 권위주의적인 조직문화와
가해자 처벌부족 등을 꼽았습니다.
또 이를 근절하기 위해
인식개선과 제도정비 등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3일부터 사흘동안 진행됐으며
전체 공무원 60%가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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