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소속 국회의원 10명이
당의 진로와 관련해 조직을 결성하면서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른바 자강파와 제 3지대파로 의견이 나뉘면서
내홍을 겪고 있는 민평당은
최근 합의점을 찾기 위해 회의를 가졌지만
결론을 내지 못했으며
이후 박지원, 천정배, 이용주, 정인화 의원 등 10명이 '변화와 희망의 대안정치연대'를 결성했습니다.
이들은 또
탈당이나 분당이 아닌 외연을 넓히는 데
힘을 모을 것으로 보여 내년 총선을 앞두고
당의 진로에 중요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