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 예방을 위해
점검활동을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최근 바다온도가 섭씨 20도를 웃돌면서
비브리오 패혈증 발병이 우려된다며
오늘(15)부터 어패류 취급업소 80여 곳에서
수족관 관리와 위생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법정 3군 감염병인 비브리오 패혈증은
어패류를 익혀 먹지 않거나 상처부위가
바닷물에 접촉됐을 때 발병하며
치사율이 50%에 달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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