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화물자동차 차고지 조성사업이
다음 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광양시는
실시계획 인가 등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초남산단 내에 3백여 면 규모의
화물자동차 차고지를 조성해
시가지 밤샘주차 방지와 운전자들의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를 포함해 5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주차장과 함께 정비동과 휴게시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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