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에 대한 제약요인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혈액 부족현상이 심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수시 보건소에 따르면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혈액 보유량이
최소한 5일분 정도는 유지돼야 하지만
현재 O형의 경우 2.6일,
A형도 4.1일에 머무는등 혈액 부족 현상이
만성화 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 보건소는
"최근 인구 고령화등으로 혈액수요는
증가하는데 반해
각종 만성질환과 감염병등 제한 사항은
늘어나고 있어 구조적 문제가 되고 있다"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당부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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