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이 전국 고속도로 요금수납원들의
직접고용을 위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 전남도당은 성명서에서
법원이 이들을 불법파견노동자로 인정했다며
정부와 도로공사가 법원 판결을 이행하지 않고
자회사 전환정책을 추진할 경우
청와대 상경투쟁 등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전국 고속도로 요금소에는
350여 곳에서 6,700여 명의 수납원이 종사하고 있으며
도로공사는 별도의 자회사를 만들어
다음 달부터 이들의 전적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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