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국회의원 회관에서
정부 관계자와 지자체, 지역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에 열린 오늘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은 백운산의 서울대 무상양도 문제를 매듭짓기 위해 유관기관 협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백운산 국립공원 지정과 관련해서도
추진을 요구하는 시민단체와
생업에 지장을 받을 수 있다는 지역민들의
의견이 팽팽히 맞섰습니다.
이에 대해 환경부는 국립공원 지정을 위해
지역민들의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해
광양시와 구례군의 향후 대응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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