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남면 소두라도 인근 해상에서
바지락을 불법 채취한 일당이
해경에 붙잡혔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4일 새벽
불법 어구인 고압분사기를 이용해
펄을 파내고 바지락 420kg을 채취한 혐의로
선장 54살 A씨와 잠수사 56살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선장과 선원을 상대로
범행 동기를 조사하는 한편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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