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질환과 관련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문 협의체가 운영됩니다.
광양시는
경찰과 소방, 의료기관 등 6개 기관,
30여 명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꾸리고
정신과적 응급상황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관들의 협조 강화와 함께
전문인력 확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정신질환자들의 적극적인 치료를 위해
지역사회의 포용이 필요하다며
이들에 대한 편견과 인식 개선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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