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장만채 예비후보, 정치 신인 가점 못 받을 듯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4-10 20:30:00 수정 2018-04-10 20:30:00 조회수 2

장만채 예비후보가
여당 내 전남도지사 경선 과정에서
정치 신인 가점을 받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장 예비후보의 경우
두 차례나 선출직 교육감으로 당선돼
정치 신인으로 간주하지 않기로 함에 따라
장 예비후보는
경선 득표의 10%를 가점으로 받지 못합니다.

장 예비후보 측은 이번 결정에 대해
정치 신인 가점에 연연하지 않고
정책과 역량으로 도민들의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