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안전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을 위해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광양시는
올해 말까지 관내 노인 160명에게
주차단속과 동네가꾸기 등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며
특히 폭염 속 노인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교육과 함께 전담반을 꾸려 대응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현재 온열질환자 발생 비율이
높은 곳으로 분류돼 있으며
지난해 29명의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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