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 친수공간 조성사업에 포함된
주요 시설들의 명칭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광양시는
이순신 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와
삼화섬 경관보도육교의 명칭을
각각 '해비치로'와 '해오름 육교'로 확정하고
해당 명칭을 토대로 지역 내 관광명소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해양공원과 이순신 대교를 연결하는
테마거리 조성사업은 관광객들을 위한
친수공간 확보를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삼화섬과 마동체육공원 사이 경관육교는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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