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광장의 거북선 조형물 추락사고와 관련해
여수시가 우선적으로 부상자들의
긴급구호 지원에 초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오늘 오전 고재영 부시장 주재로
관계부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부상자들이 후송된 서울 보라매병원과
인천국제성모병원, 전남대 병원등에
각각 공무원 두명씩을 파견해 응급치료 지원에 착수했습니다.
여수시는 이와함께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지역의 모든 관광시설물에 대해
국가재난매뉴얼과 같은 형식의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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