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A형 간염 환자가 크게 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양시보건소는
올해 6월 현재 전국 A형 간염 환자는
6천 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0% 이상 늘었으며
관내 환자도 5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전파되는 A형 간염은
감염 뒤 피로감과 복통 등이 나타나며
심할 경우 간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예방접종과 함께 위생수칙 준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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