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음식물쓰레기의 수분을 줄이기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기준 하루 평균 46톤의
음식물쓰레기가 발생하고 있으며
특히 대부분의 음식물쓰레기에 수분이
다량 함유돼 퇴비화 공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음식물쓰레기의 수분을 줄일 경우
연간 4억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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