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피해를
줄이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은
최근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농민들과 가축 등의 피해가 커질 수 있다며
앞으로 미세먼지 종합계획을 세울 때
농촌과 관련된 영향을 조사, 분석하고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농업인을 포함시키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특별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농촌지역 피해규정은 없으며
농촌진흥청은 올해부터
농작물과 가축 피해 연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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