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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대학 남원 설립, 순천대 의대 유치 비상

김종수 기자 입력 2018-04-12 07:30:00 수정 2018-04-12 07:30:00 조회수 2

전북 남원에 공공의료대학 신설이 논의되면서
지역 대학의 의대 유치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은 오늘(11)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폐교되는 서남대 의대 정원 40여 명을 활용해
전북 남원에 국립공공의료대학을 설립하고
국립중앙의료원과 공공병원 등에서
순환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에 대해 순천대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자체와 시의회 등과 함께
의대 유치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왔다며
당정의 결정에 당혹스럽다는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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