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낭트 생 나제르 미술대학교의
한국 분교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순천만 국가정원 내 프랑스 정원에서 열린
오늘(11) 개교식에는
낭트 생 나제르 미대 총장과 주한 프랑스 대사 등 2백여 명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현지 교수진 등 10여 명이
창작활동과 인터내셔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합니다.
순천시와 프랑스 낭트시는
지난 2006년 이후
정원 조성과 행사 참석 등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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