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의회 '웅천택지지구 실태파악조사특위'를
'무능한 특위'라고 비판하며 탈퇴한
송하진 의원의 주장에
위원회측이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웅천특위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지금까지 7차에 걸쳐 매월 한차례 이상 회의와
현장확인까지 진행하고 있고
시 당국에 200여건의 자료와
전현직 공무원들의 출석을 요구하며
특위를 성실하게 운영해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혜의혹을 덮으려 했다거나
의원들을 모아놓고 논공행상을 한다는 주장도 모두 사실무근이거나 의도적 ?훼"라고
반박하며 송의원의 공개사과를 촉구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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