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본격적인 폭염에 맞춰
온열질환 감시체계를 강화합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오는 9월까지
관내 의료기관을 통해
온열환자 발생현황을 파악하고
야외활동 자제와 함께
폭염으로 근육경련과 두통 등 증상이 발생하면
병원방문과 응급처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에서 4천 5백여 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48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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