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의회 여수산단 특위가
대기오염물질 조작 파문의 심각성을 고려해
올초부터 추진해온 산단업체 방문 간담회를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특위는 어제 운영회의에서
"위반업체들에 대한 시민적 항의가
거센 상황에서,
전문적 오염 측정 시스템이 없이 진행되는
현행 사업장 방문은
실효성이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의견을 모아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여수산단 특위는 대신
위반업체 대표 등을 의회로 소환해
대책방안을 보고 받고
대시민 사과를 요구하기로 결정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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