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여성농업인들의 원활한 영농활동을 위해
농가에 인력을 파견합니다.
광양시는
여성농업인들이 출산과 육아 등으로
영농활동을 중단할 경우
최대 70일 동안 해당 농가에 도우미를 파견해
지원할 계획이라며
각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농가 도우미에게도 급여를 지급해
여성 일자리 창출과 여성농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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