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해외 투자유치를 위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광양시는 내일(16)까지
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들과 함께
자매도시인 중국 선전시를 방문해
전기자동차와 에너지 업체 등을 대상으로
투자유치활동에 들어가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지난 2004년 자매도시 협약을 맺은 선전시는
지금까지 학생교류와 예술단 파견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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