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이
시내버스 전면 파업에 대비해
비상대책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는 15일 예고된
전국 시내버스 총파업에 대비해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운행이 중단되면
우선적으로 전세버스 87대를 확보해
무료로 대체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또 파업기간 택시 부제를 잠정적으로 해제해
택시 운행을 확대하고,
전세버스 차량 부족에 따라
기존 55개 노선에서 44개 노선으로
11개 노선을 감축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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