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0년간의 한국사를
인물 중심으로 짚어보는 인문학 강연이
여수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늘(11)부터 시작됐습니다.
여수시는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문체부의 '길 위의 인문학'공모사업에 선정돼
'대한민국 근대사 100년'을 주제로 하는
총 12차례의 탐방과 강연을
여수 쌍봉도서관등지에서 실시합니다.
오늘부터 시작된 1차 강연은
이육사와 윤동주 두 저항시인의 삶을 중심으로 진행 될 예정이며
이어 임시정부와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탐구 활동이 2차와 3차시에 이어집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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