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도내 처음으로
관내 치매환자들에게 약제비를 지원합니다.
광양시는 다음 달부터
정부의 지급 기준이나 소득에 상관없이
치매환자로 진단받은 시민들에게
3만 원 안팎의 약제비를 매달 지급해
보편적 복지 실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번 지급은
보건복지부의 심의를 통과해 이뤄졌으며
대상자들은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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