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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사건사고 잇따라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5-06 20:35:03 수정 2019-05-06 20:35:03 조회수 7

오늘 오후 2시쯤
여수 죽림리의 한 공터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집기류 등을 태우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변 쓰레기더미에서 시작된 불이
컨테이너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오후 12시 40분쯤
여수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는
선박 프로펠러에 그물이 감겨 표류하던
60톤급 어선을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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