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청 소속 장대높이뛰기 진민섭 선수가
한국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진민섭은 지난 3일 충주에서 열린
제48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이전 기록을 4cm경신한 5m 71cm를 뛰어넘어
대회 금메달과 함께
국내 최초로 세계선수권 대회 출전 자격을
획득했습니다.
진 선수는 지난해 1월
여수시청 직장부 선수로 임용돼 전국규모대회를 5차례나 잇따라 제패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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