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안정적인 출산문화 정착을 위해
지원범위를 확대합니다.
광양시는
개인소득과 상관없이 산모와 신생아를 위해
산후도우미 지원사업을 확대한다며
이에 맞춰 다음 달부터 지정교육기관을 통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또 신생아 양육비와 별도로
다자녀 가정에게 상품권을 지급해
이들의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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