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공천규칙을 확정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3)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총선 출마예정자들의 공천심사 때
여성과 청년, 장애인 등에게 주어지는 가점을 최고 25%로 올리고
정치신인도 최고 20% 내에서 가점을 받도록
했습니다.
반면 선출직 공직자가 총선에 출마할 경우
30%의 감점을,
경선불복과 탈당자들에게도 25%의 감점을 주고
현역 국회의원의 전원 경선참여와 함께
전략공천 최소화를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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