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역 채널도 유튜브 1억뷰 시대에 돌입했다는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었죠.
요즘 지역에서도 정말 다양한 온라인콘텐츠들이 만들어져 올라오고 있는데요,
오늘부터 매주 우리지역의 따끈한 영상들 모아서 전해드리는 고정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줌인 유튜브 이슈 박광수 기자 입니다.
◀END▶(effect)
집권여당소속 원외 후보가 야당인 현역의원에 내미는 도전의 장이 될것이다.
지지율 높은 민주당과
현역 조직력으로 맞서는 야당간의
뜨거운 한판이다.
총선이 꼭 1년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역 정치권을 전망하는 뜨거운 담론의 장이
유튜브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속 구성진 입담들이 흥미를 돋웁니다.
◀INT▶ 13:15
"국회의원들의 로망 중 하나가 자기가 죽었을 때 국회의장 상을 치르는 게 로망이라고 그래요. 무슨 말이냐면 평생 임종을 다하는 순간까지 금배지를 달고 싶은 게 국회의원들의 욕망이라 그럽니다."
지역 곳곳의 봄꽃 축제들도
드론 영상으로 유튜브에 생중계되며
현장의 생생함을 전하고,
◀SYN▶
"(벚꽃길이) 지금 보시는 거는 한 3km 정도 되는데 이게 다가 아니고 화개 장터까지 20킬로미터 정도가 벚꽃길로 다 이어져 있습니다. 와~"
절정을 맞은 순천만 국가 정원의 봄꽃축제도
드론을 통해 화려한 영상들이 전달되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INT▶
"이게 단순히 호수인지 알았더니 호수정원이라고 이것도 또하나의 정원이라고. 순천만 국가정원의 랜드마크에요."
교양도, 예능도 아닌 톡특한 형식으로
다양한 체험현장을 보여주는
'둘이합쳐 이백키로'.
PD가 직접 차량 라이트 수리법을
배우는 과정을 담은 최근 에피소드는
조회수가 12만회에 이르는 히트를 쳤습니다.
◀SYN▶ 7:02
"그냥 복원이 될 거라고 기대는 하잖아. 그런데 이렇게 진짜 쌔것처럼 될줄은 몰랐어"
(음악)
6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
여수밤바다 낭만 버스킹.
그 출발을 알리는 장장 세시간여의 개막공연도
유튜브로 생중계돼 수백명의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함께하는 성황을 이뤘습니다.
MBC NEWS 박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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