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당국이 일본뇌염주의보를 발령하고
예방활동 강화에 나섰습니다.
광양시 보건소는
지난 6일 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작은빨간집모기가 채집됐다며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를 중심으로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영유아들의 예방접종을 당부했습니다.
모기 바이러스를 통해 감염되는 일본뇌염은
발병 시 대부분 가벼운 발열증세를 보이지만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경우
30%에 가까운 치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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