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들에게 음식 등을 제공한 입후보예정자가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자신이 운영하는 공장 개업식 행사에
천여 명의 선거구민을 초청해 음식과 기념품을
제공하고
올해 초 선거구민들에게 유사학력이 적힌
명함을 배부한 혐의로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입후보예정자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또
수사결과에 따라 음식을 제공받은 참석자에게
최대 50배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라며
유권자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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