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140톤급 예인선, 펄에 얹혔다 하루만에 구조

강서영 기자 입력 2019-03-04 20:30:00 수정 2019-03-04 20:30:00 조회수 2

오늘(4) 오전 7시 30분 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물량장 앞에서
140톤급 예인선 D호가 펄에 얹힌 지
하루 만에 만조 시를 기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D호가 어제(3) 모래를 싣기 위해
수심이 낮은 물량장에 접안을 시도하다
사고가 난 것 같다며
기름 유출등의 2차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