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 오전 7시 30분 쯤
광양시 광양읍의 한 물량장 앞에서
140톤급 예인선 D호가 펄에 얹힌 지
하루 만에 만조 시를 기해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D호가 어제(3) 모래를 싣기 위해
수심이 낮은 물량장에 접안을 시도하다
사고가 난 것 같다며
기름 유출등의 2차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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