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를 왜곡해 공표한 혐의로
현직 언론인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는
지난달 더불어민주당이 실시한
기초단체장 예비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를
재직 중인 인터넷 신문에 왜곡해 보도한 혐의로
언론인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여심위는 현재까지
여론조사와 관련해 5건을 고발조치했다며
공정한 선거를 위해 심의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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